엔게레수나 학교가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낮은 상태입니다. 선생님들과의 대화에서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교육을 소홀히 여기는 문제가 종종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의 출석률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급식...
르완다_김흥수선교사 Every Friday, Children get SOSOMA which is a very rich porridge; they also get small dried fishes, Oil, and the maize flour. This selection of...
와나빠레뽀 어린이들은 글로벌 어린이재단 어머니들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교회사택 주변을 기웃거리던 아이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공동식사를 통해 배불리 먹고, 웃으며 게임을 즐기는 행복한 모습을 자주 볼 수...
아르메니아는 아제르바이잔과의 국경 분쟁으로 인해 여전히 어려운 식량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여름에는 채소밭을 통해 자급자족이 가능하지만, 많은 가정이 빵조차 구입하기 어려운 형편입니다. 저희는 매주 평균 5가정을 방문해 밀가루, 빵 등 기본 생필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병원비,...
연평균 강수량이 500mm에 불과한 건조한 사막기후의 케냐 북부 광야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렌딜레 부족은 낙타, 양, 염소를 키우며 초지와 물을 찾아 이동하는 유목민족으로, 많은 가정이 극심한 식량 부족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의 후원 덕분에, 저희는...
잠비아(김종용신부) 잠비아 깡꼬롱꼬로 무지개 무료급식 프로그램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안녕하세요? 잠비아 수도 루사카에서 700km 떨어진 마냐마에서 인사 드립니다. 어느새 무료 급식 사업을 시작한지 3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지난 3년 간 GCF 어머님들의 소중한 사랑...
엘살바도르(황영진선교사) 나는 아이들을 미래의 꿈나무라고 부른다. 나는 이 동네 빅마마이다. 동네에 나가면 배고프고, 간식에 고픈 아이들이 깐디! 깐디! 깐디! 빵! 빵! 빵! 외치며 쫓아온다. 아이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항상 차 안의 주머니에 먹을 것을 채우고 다니다 나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