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_황준기선교사 Jasper Kids Home has total of 30 students this new school year. We have 12 boys and 18 girls. This year we have five new students joined us. Out...
엘살바도르(황영진선교사) 나는 아이들을 미래의 꿈나무라고 부른다. 나는 이 동네 빅마마이다. 동네에 나가면 배고프고, 간식에 고픈 아이들이 깐디! 깐디! 깐디! 빵! 빵! 빵! 외치며 쫓아온다. 아이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항상 차 안의 주머니에 먹을 것을 채우고 다니다 나누어...
멕시코 키닐(Kinil)에 있는 ODM과 키닐교회의 목적은 어린이들과 그들의 가정에게 기독교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키닐 교회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과 함께 사역하며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사역들에서 어린이들과...
시리아와 이라크 난민 어린이들을 향한 글로벌 어린이재단(GCF)의 따뜻한 애정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플레이션, 주변국들의 전쟁, 그리고 난민이라는 신분으로 인해 여전히 많은 어려움 속에 있지만, 아이들이 보호받을 권리와 배울 권리를 지켜주시는 GCF의 헌신 덕분에 희망을...
El Tumbo (엘 뚬보) 마을은 인구 약 4,500 명 중 어린이들이 약 3,000이 살고 있으며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는 고산 깊은 숲속에 위치해 있습니다. 생업은 화전밭 농사로 80% 옥수수 농사와 약간의 콩과 고추 그리고 산에서 채취한 약간의 자연산 과일이 전부입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방글라데시 정부의 학교 및 호스텔 등의 잠정 폐쇄 방침에 따라 집으로 돌아갔던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울리뿔 지역 극빈한센가정 결식아동들이 돌아왔습니다. 팬데믹 상황의 어려움 중에도 방글라데시 결식아동들을 먹이고, 가르치는 일을 정성으로 섬겨주신...
올해 엘니뇨 현상의 영향으로 동남아시아 전역이 극심한 더위와 가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곳 캄보디아도 논바닥이 갈라지고 호수가 바닥을 드러내며, 나무들조차 메말라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각 교실마다 선풍기 3대를 돌리며 더위를 식혀보려...
글로벌어린이재단의 후원으로, 튀르키예 동남쪽의 사만다 지역에서 지진 피해를 입은 어린이들을 위한 센터가 설립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4세에서 12세 어린이들에게 기본교육을 제공하며, 지진으로 인한 정신적 충격을 치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