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_김낙형 선교사 2025
아프리카케냐 나이로비 도시에서 10분만 들어가면 나타나는 슬럼가 지역…
본드와 술로 거리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아직도 13세 여자 어린이들이 임신을 하여 애를 낳아 키워야 하고 공부도 할 수 없고 학교에도 갈 수 없는 현실입니다 글로벌어린이재단에서 후원해 주시는 아이들은 굶주림에서 조금은 해소되고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주자지역의 M 초등학교 820명의 어린이와 버스를 타고 3시간 30분을 가야 만날 수 있는 마사이지역 E 초등학교 360명의 아이들, 아침 일찍 염소 젖 한 모금 마시고 1~2시간을 나뭇가지 주우며 걸어가면 나오는 학교, 점심시간은 있지만 먹을 것이 없어 비닐주머니 공을 만들어 운동장에서 공을 차고 시간을 보냅니다. 허허벌판 3~4명의 동생 손을 잡고 집으로 가는 길… 집에 가도 먹을 것이 없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2025년부터 글로벌어린이재단에서 도움을 주셔서 옥수수가루와 설탕을 나눠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번 줄 수는 없지만 2kg, 4kg씩 집으로 가져가면 며칠은 동생들과 우갈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글로벌어린이재단의 후원은 이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도와주면서 표정이 바뀌고 밝아지며 자신감의 회복과 삶의 희망을 주시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