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_이원철선교사 2020

케냐_이원철선교사 2020

아직 숙소가 공사 중이라서 효과를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텐트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선생님들이 조금만 견디면 생활 문제가 나아지니 기쁜 마음으로 가르치는 일을 잘 해 나갈 수 있고 앞으로 교사 채용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2명의 선생님이 텐트에서 숙식을 하며 정부에서 지은 클리닉 건물의 복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현재 공부하는 아이들은 유치원 연령의 아이들(4-6세) 15명과

초등학교 연령(7-10세) 10명인데 학교가 문을 열면, 학교가 있는 인근 마을로 공부하러 집을 떠난 아이들이 돌아오고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 때문에 이주해 오면 60명 정도의 아이들을 가르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코멘트 1개

  1. Tommy Lee

    미국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한국이 갚았고,또 갚고 있군요.세상에서 가장 훌륭하신 분을 데려 가셨군요. 미리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 잊지않고 기도 드리겠읍니다.위대한 영혼을 보내주신 주님의 은혜에 또햔번 감사드립니다. 기도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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