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_김매들린수녀 8월 달에 방학을 맞이하여 2박 3일로 9시간의 버스를 타고 다른 Province 에 있는 비취에 수학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아이들을 도착하는 첫날부터 금요일 되돌아 와야 되는데 돌 아오는 월요일에 되돌아 오자고 떼를 쓰는 아이들도 있었습 니다. 아이들이...
연평균 강수량이 500mm에 불과한 건조한 사막기후의 케냐 북부 광야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렌딜레 부족은 낙타, 양, 염소를 키우며 초지와 물을 찾아 이동하는 유목민족으로, 많은 가정이 극심한 식량 부족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의 후원 덕분에, 저희는...
케냐 나이로비 도시에서 10분만 들어가면 나타나는 슬럼가 지역… 본드와 술로 거리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아직도 13세 여자 어린이들이 임신을 하여 애를 낳아 키워야 하고 공부도 할 수 없고 학교에도 갈 수 없는 현실입니다 글로벌어린이재단에서 후원해 주시는 아이들은 굶주림에서...
불행하게도 올해의 펜데믹과 함께 우기에 가뭄과, 건기에는 홍수까지 겹쳐서 재산과 인명피해로 캄보디아는 말할수 없는 어려움에 놓여져 있는 실정 입니다. 더우기 저희가 돌보고 있는 나환자 마을의 70명의 입양어린이들과 가족들의 영양상태가 좋지 않고 또한 의약품이 모잘라서 더 큰 어려움을...
과테말라 다일공동체는 2020년 12월 코비드속에 전염병과 생계를 위해 원주민 마을에서 치말떼낭고 도시로 내려온 5~15세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상급식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한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길거리에서 마스크와 손뜨개 소품, 땅콩, 사탕과 껌을 들고 다니며...
평화로웠던 땅 우크라이나가 형제 나라라고 여겼던 러시아의 침략으로 70%이상의 가정들이 깨어졌고, 남겨진 청소년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상황에 맞춰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GCF의 지원을 통해서 소외가정과 피난민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형과...
조이홈스 고아원과 Joy Vision Academy는 케냐 나이로비에서 차로 약 2시간 떨어진 나이바샤 지역의 캄쉬라 마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산골 마을로, 하루 한 끼조차 먹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코로나, 전쟁, 그리고 2년간의 가뭄으로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고통받고...
필리핀_김인효선교사 필리핀 민도르 지역 어린이 먼저 지난 2017년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8월-10월) 글로벌 어린이 재단에서 민도르 섬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 지원금 대부분으로 현지 아이들 561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