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방문기_이서희이사.최은숙전회장.이은경회장.정영애회원 올 2월 미시간지부의 회원 4명은 중남미에서 가장 빈곤한 나라인 아이티. 그 중에서도 가장 위험하고 빈곤하여 정부에서도 포기한 씨티 솔레이의 아이들과 고아들을 만나고 돌아왔다. 때마침 온 나라가 비상경계령이 내린 상태여서...
지난 25년간 북인도에서 사역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필요를 채우고 함께 식사를 나누는 것이 그들의 마음을 열고 믿음 안에서 자라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임을 경험했습니다. 저희 교회에 오는 아이들 대부분은 불가촉천민 계층의 매우 가난한 아이들로,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하루 두 끼조차...
엔게레수나 학교가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낮은 상태입니다. 선생님들과의 대화에서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교육을 소홀히 여기는 문제가 종종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의 출석률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급식...
처음 이 외딴 마을, 산 안토니오 소드질에 도착했을 때, 이곳은 세대를 초월한 절망 속에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경제적, 교육적 자원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희망 없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마을 어린이들의 90% 이상이 중학교 이후에는 꿈을...
과테말라의 께찰떼낭고 (강순진선교사) 거리에서의 어린이 및 청소년 무료 급식 (토요일 아침) 가난한 모자 가정 자녀들과 미국으로 밀입국 하려다 경찰에 붙잡혀 다시 이곳으로 송환되어 방면된 후 행상으로, 구두닦이 등으로 불안정한 생활을 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하여 토요일 아침...
한때 남미에서 가장 번영했던 나라, 베네수엘라는 석유 매장량 세계 1위라는 자원을 가졌지만, 24년간의 무리한 복지 정책으로 인해 현재는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글로벌 어린이재단(GCF)의 후원은 쿠마나 인근 지역의 식량 취약 아동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다바오지역은 말포리 빈민지역 아동들과 무덤가 마을 아이들에게 피딩과 식료품 지급을 계속해서 할수 있음에 감사를드립니다. 말포리지역, 특히 무덤가 마을은 비가 오면 침수가 되어 주위의 쓰레기와 부폐한 시체에서 나오는 악취가 온마을을 뒤덮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아이들은 쉽게 질병에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