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_김선정 선교사 2025

케냐_김선정 선교사 2025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근접한 마차코스주의 한 슬럼 마을인 City Carton은 500여명의 주민들이 나무와 함석, 비닐로 만들어진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일용직 노동을 하며 살아가며 하루에 200ksh-500ksh (1.6$-4$)을 벌고 있는 형편이다.  ATA가 이 마을에서 교회와 유치원을 세워 마을 사람들을 돕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파운데이션의 피딩 프로젝트가 실행됨으로써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큰 기쁨이 되고 있다.  주말과 방학에 집중적으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중에는 유치원아이들에게 영양죽을 제공하고 있는데, 먹는 문제로 고통을 받고 어린이에게 큰 소망과 기쁨이 되고 있다.  이들에게 주어지는 글로벌 어린이 재단에 의하여 주어지는 음식의 제공은 일년에 총 45, 510회의 식사가 된다. 피딩 미니스트리의 초기인 2025년 1월과 2월에는 매주 100여명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왔지만, 3월 이후부터 현재 까지는 주말과 방학 기간 중에 165명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음식을 제공 받고 있다. 또한, 평일에는 매일 50여명의 유치원생들과 굶는 어린이들이 영영죽을 먹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