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쁨이들이 소란스럽습니다. 오늘이 케냐의 독립기념일이어서 학교를 안 가니까 아이들이 신이 났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조이홈스(고아원)에서 자라 결혼해서 옆집에 사는 두 아들의 며느리가 와서 맛있는 음식을 해 주기로 해서 아이들이 더 즐겁습니다. 1998년부터 시작된 Joy...
케냐 부시아카운티 마디보 마을에는 학비가 없어서 공부를 하지 못하고 한끼 밥을 얻어 먹기 위해 하루종일 뙤약볕에서 괭이질을 하는 아이들과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하여 몸을 팔고 임신하여 어린 나이에 아기를 안고 다니는, 채 피지 못한 아이들이 허다한 곳이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스스로...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과 후원이 한 미혼모 어린이의 삶을 바꾸고 한 가정의 소망의 불빛을 밝혔습니다. 어두운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품고 미래를 그릴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 덕분이며 아이들이 잃었던 웃음을 되찾고 공부하며 하나님과 자기들을 돕는 자들에게 감사할 수...
옆마을과 분쟁으로 인해 급히 교실을 GCF의 이름으로 짓고 수업을 계속해 나갔으며 올해는 학교의 새로운 부지로 신속히 이동하여 교실 7개를 정부와 힘을 모아 짓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부족함이 있지만 교실도 새것이 되었고 더 계획을 가지고 건물을 위치를 정할 수 있었고 기존 유치원...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근접한 마차코스주의 한 슬럼 마을인 City Carton은 500여명의 주민들이 나무와 함석, 비닐로 만들어진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일용직 노동을 하며 살아가며 하루에 200ksh-500ksh (1.6$-4$)을 벌고 있는 형편이다. ATA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