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라크는 터키에서 넘어온 난민, 시리아 전쟁으로 넘어온 난민들로 거의 15개 이상의 캠프가 있는데, GCF를 통해 예지디 난민(ISIS의 공격을 피해 이곳으로 도망 나온 예지디 민족)들이 샤리아 타운의 텐트에 살고 있습니다. 오랜 캠프 생활동안 피폐해진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어린이들을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GCF 글로벌어린이재단 모든 임원진 여러분과 가족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GCF의 후원으로 시리아와 이라크, 이집트 어린이들을 섬겨왔습니다. 주3일 약 7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맹으로부터...
시리아와 이라크 난민 어린이들을 향한 글로벌 어린이재단(GCF)의 따뜻한 애정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플레이션, 주변국들의 전쟁, 그리고 난민이라는 신분으로 인해 여전히 많은 어려움 속에 있지만, 아이들이 보호받을 권리와 배울 권리를 지켜주시는 GCF의 헌신 덕분에 희망을...
아르메니아는 아제르바이잔과의 국경 분쟁으로 인해 여전히 어려운 식량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여름에는 채소밭을 통해 자급자족이 가능하지만, 많은 가정이 빵조차 구입하기 어려운 형편입니다. 저희는 매주 평균 5가정을 방문해 밀가루, 빵 등 기본 생필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병원비,...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튀르키예 남동부 지역 교회연합 어린이 캠프가 5년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이번 캠프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GCF의 후원 덕분에 재정적 문제를 해결하며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지역은 튀르키예 내에서도 가장 낙후되고 복음에 강하게 반대하는 곳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