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썽가브리에우 다 까쇼에이라(Sao Gabriel da cachoeira)는 주민의 98%가 순수 인디오 부족들로, 더불어 산업이라고는 전혀 없어서 이들은 정글에 들어가 그들의 주식인 만디오까(Mandioca)와 바나나를 심고 양식을 해결합니다. 특별히 근래에 심각한 문제는...
베트남 중부 꽝남 지역에서는 많은 장애 아동들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출신으로, 지적 또는 언어 발달 지연, 신체적 장애 등 다양한 어려움을 적절한 지원이나 돌봄 없이 매일 감내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역사회 기반의 데이케어센터가 운영되면서 언어치료, 특수교육, 물리치료,...
나바호 이 곳 플래그스텝에도 많은 나바호 사람들이 나와서 살고 있지만 저들의 직업도 변변치 않아 대부분 정부의 사회 보장 혜택이 없으면 살아갈 수 조차 없는 실정입니다. 튜터링 교실에 일단 공부하러 이 곳에 오면 마음껏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아주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몽골은 평균해발 1,580m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토의 44%가 사막으로 구성된 매우 척박한 곳입니다. 1년의 대부분(10월~5월)이 겨울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화상 환자들이 많고, 또한 의료수준이 낮음으로 인해, 특히 어린이들이 혹한 등 건강 문제에 매우 취약한 상황입니다. 아직도...
2024년부터 GCF와 함께 시작된 ‘패밀리 플러스 영양프로그램’은, 모리타니의 수도인 누악쇼트 빈민거주지역(PK12)에서 3세-5세 사이의 영양결핍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영양결핍 아동뿐만 아니라 가정의 다른 영유아들도 계속해서 식품 섭취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