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_김에녹 선교사 2025

터키_김에녹 선교사 2025

2023년 2월 6일에 발생했던 터키 남동부의 대지진.

지진 후 2년이 되어가니 후원의 손길도 멈추고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때 GCF 단체는 아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으로 지진지역의 어린이 사역들이 계속될 수 있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지역의 터키인 C사역자는 피난민 가정들에게 구제용품과 사랑을 나누다 보니믿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자연스럽게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시리아 교회를 개척하게 된 E사역자는 GCF의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역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고 아이들을 통해 엄마와 아빠들이 교회에 참여하게 되는 은혜가 있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A 어린이는 책과 노트 그리고 내가 읽고 싶은 책을 GCF의 도움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또 다른 어린이는 교회에서 준 선물인 빵과 과일을 집에 가져다 줄 수 있어서 자랑스럽고 기뻤다고도 고백했습니다.   N 어린이는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때 필요한 책과 노트 그리고 학용품들을 지원받아 공부할 수 있었다며 감사하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러한 귀한 사랑을 통해 무슬림 사회안에서 하나님과 교회를 향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 귀한 사랑의 통로서 함께해 주신 귀한 GCF 그리고 GCF에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