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_안순자 선교사 2025

이라크_안순자 선교사 2025

북이라크는 터키에서 넘어온 난민, 시리아 전쟁으로 넘어온 난민들로 거의 15개 이상의 캠프가 있는데, GCF를 통해 예지디 난민(ISIS의 공격을 피해 이곳으로 도망 나온 예지디 민족)들이 샤리아 타운의 텐트에 살고 있습니다. 오랜 캠프 생활동안 피폐해진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프로틴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우유를 제공하고 좋은 식사를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좋은 식사들을 제공하고, 중장기로 그들이 매일의 삶에서 건강하게 하기 위해 비타민 등을 드리고 있습니다. 보통 한가정에(두 아내) 15명 이상씩 자녀들을 두고 있어서 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전인적 발달을 위해 Feeding 뿐 아니라 정서적안정을 위해 다른 코스, 음악, 그림 그리기 등을 제공하고, 그들의 언니, 오빠들에게 직업교육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