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월드 미션 스쿨의 아이들의 식사를 하루에 두 끼를 먹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들어온 학생들의 교복과 기존 학생들의 교복을 수선해 주고 빠른 성장으로 인해 작아지고 찢어진 신발 양말을 교체해 주었습니다. 야채와 옥수수 70가마와 콩 7가마는 조이랜드 농장에서 자체 생산한 것으로...
과테말라 엘포더 교회이야기 갈릴리 선교 공동체는 어린이 예배나 청소년 예배 만을 드리고 어른예배를 드리지 아니하는 4개의 교회를 치섹 시내 안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두 아름다운 자체 성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부모님의 도움없이 걸어서 올 수 있도록 각...
최근 인도는 놀라운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지만, 수많은 아이들이 여전히 굶주리고 구걸하는 현실은 변하지 않는 어두운 그림자입니다. 부유층은 더욱 부유해지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부패와 차별 속에서 빈곤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포기하지...
아이티방문기_이서희이사.최은숙전회장.이은경회장.정영애회원 올 2월 미시간지부의 회원 4명은 중남미에서 가장 빈곤한 나라인 아이티. 그 중에서도 가장 위험하고 빈곤하여 정부에서도 포기한 씨티 솔레이의 아이들과 고아들을 만나고 돌아왔다. 때마침 온 나라가 비상경계령이 내린 상태여서...
잠비아(김종용신부) 잠비아 깡꼬롱꼬로 무지개 무료급식 프로그램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안녕하세요? 잠비아 수도 루사카에서 700km 떨어진 마냐마에서 인사 드립니다. 어느새 무료 급식 사업을 시작한지 3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지난 3년 간 GCF 어머님들의 소중한 사랑...
어린이들에게 급식은 즐거운 시간이며, 이는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 번 급식을 시작하였고, 이 과정은 간단하지 않았지만 매우 의미있는 일이었습니다. 급식을 통해 아이들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걱정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이는 그들의...
나바호 이 곳 플래그스텝에도 많은 나바호 사람들이 나와서 살고 있지만 저들의 직업도 변변치 않아 대부분 정부의 사회 보장 혜택이 없으면 살아갈 수 조차 없는 실정입니다. 튜터링 교실에 일단 공부하러 이 곳에 오면 마음껏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아주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탄자니아 북서쪽에 위치한 이 곳 부코바는 원시림으로 우거져 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Victoria호수로 인해 습도가 높은 아열대성 기후로 일년 내내 한 계절이다. 문화적으로는 아직도 세상으로부터 단절되어 있다. 주민들도 흙을 잡초와 짙이겨서 집을 짓는다. 집안에는 흙바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