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_양성식 선교사 2025

브라질_양성식 선교사 2025

세상과 단절된 아마존지역의 어린이들의 삶은 밀림과 강이 그들의 놀이터요, 선생님이며 학교입니다. 청소년 시절부터 폐경기까지 끊임 없이 아이를 생산하는 출산 문화 속에서 세상의 차단된 문명은 물론 누구도 돌 볼 수 없는 여건 속에서 버려져 있고 스스로 자라고 있습니다.  이런 혹독한 상황 속에서 글로벌 어린이 재단(GCF)에서 지원되어 추진되고 있는 어린이 돌봄 사역은 새로운 희망과 미래의 삶의 비전을 선사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고있습니다. 성경과 글을 가르쳐서 희망을 심고 무엇이 옳고 나쁜가를 구별하게 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영양 결핍으로 힘들어 하는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음심을 제공하며 건강한 육체로 자라게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가까운 아마존 3국(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국경지역에서 시작되었지만 3국 12개지역 약 120 마을 공동체로 확대 되어 약 5천명의 어린이 들이 이 프로그램 속에 들어왔습니다.  이를 위해서 사람을 선별하여 훈련을 시키고 지역별 지도자로 세워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이 프로그램에 속하지 못한 많은 어린이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GCF지원으로 이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어 감사를 드리며 계속하여 추진되어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