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_Mai Thi Ha Quyen 2025

베트남_Mai Thi Ha Quyen 2025

베트남 중부 꽝남 지역에서는 많은 장애 아동들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출신으로, 지적 또는 언어 발달 지연, 신체적 장애 등 다양한 어려움을 적절한 지원이나 돌봄 없이 매일 감내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역사회 기반의 데이케어센터가 운영되면서 언어치료, 특수교육, 물리치료, 일상생활 훈련 등을 제공하여, 지금까지 수백 명의 아이들이 이러한 데이케어센터의 지원을 받으며 놀라운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탐미동(Tam My Dong) 데이케어센터에 처음 왔을 때 울음으로만 의사소통을 하던 아이는 이제 짧은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되었고, 혼자 옷을 입고 이를 닦으며 친구들과 즐겁게 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뇌성마비로 인해 왼쪽 신체 근육 발달이 매우 미약했으나, 빈람(Binh Lam) 데이케어센터의 치료와 훈련을 통해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되었고,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글로벌어린이재단(GCF)’의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보호자가 식사를 제공할 수 없을 때 아이들에게 간식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간식들은 아이들이 공복 상태에서 치료를 받지 않도록 도와 집중력을 유지하게 하고,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 모든 여정의 매 순간마다 GCF의 따뜻한 후원이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