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_이누가선교사 2020

과테말라_이누가선교사 2020

과테말라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지역중의 하나인 추이사카바 우노와 도스는 코비드 팬더믹이 시작되면서 정부에서는 철저하게 경제를 락다운 시키고, 버스등 이동 수단들 역시 셧다운 시켰습니다.

그로 인해서 추이사카바 주민들은 일을 찾을 수도 없었고, 일하러 갈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을 포함한 거의 모든 마을 사람들은 굶주림에 직면하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GCF후원금으로 두마을의 240가구에게 곡식자루를 드려서, 그들에게 생명줄을 연장하게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