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뉴욕 지부는 보람있고 행복한 한 해 였습니다.
임원들과 회원들의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작년 12월 연말 모임부터 금년의 모금을 준비하여 목표 8만불을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연초부터 새로운 클래스들(꽃꽂이반, 스킨케어반, 크레프트반)을 통해 기금을 마련했는데, 특히 크레프트반은 10번 이상 모여 준비하여 4월 , 뉴욕 지부 26주년 회원의날 행사에 큰 바자 수입이 되었습니다.
후원지 선교사님들의 소식을 나누며,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겠다는 한마음으로 함께 나누는 봉사의 기쁨은 감동적이였습니다.
회원 간의 화합을 위해 많은 총회팀원 모임을 갖고10월엔 뉴욕지부에서 후원하는 선교사님들을 모시고 비회원들도 초대하여 회원들의 모임을 가지고 친목을 다졌습니다.
앞으로도 G.C.F. 설립의 목적에 부합하는 활동을 통해 지구촌의 더 많은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꿈을 심어주는 사명을 단합된 모습과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어려운 어린이들을 살리는 가장 소중하고 보람된 사역을 감당하는 GCF의 멤버로 활동하게되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