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지역 지역장을 맡고 있는 김광희 인사드립니다. 제가 글로벌 어린이 재단에 발을 들여놓은 지 벌써15년이 되어 갑니다. 정기 총회에 참석할 때마다 글로벌 어린이 재단이 점점 튼튼하고 건전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며 제가 이 단체에 함께 담겨있다는 자랑스러움으로 가슴이 뿌듯해지곤 합니다. 더욱이 그동안 제가 속한 뉴욕 지부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에 특성과 개성을 배우고 함께 자랄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드립니다. 전 세계에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그들에게 소망을 안겨주고 싶은 마음, 그들의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 그러한 아름다운 마음을 품고 계신 글로벌어린이재단 회원 여러분들, 부디 건강하셔서 우리의 목표를 향하여 달리는 길을 오래오래 함께 동행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