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최빈국 중 하나인 라이베리아의 실론타운은 지방 소도시의 시골 마을로, 학령기 아동들조차 교육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하루 한 끼조차 어려운 가정이 많아, 이곳 아동들에게 양질의 정기 급식을 지원하고 유치부 및 초등교육을 제공하는 일은 절실합니다. 2년...
GCF후원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년부터 과테말라 케찰테낭고 지역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놓고 기도해왔습니다. 예산 문제로 사역을 시작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하나님께서 GCF를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비젼을 줄 수 있는 길을 열어...
코로나 문제로 많은 어려움 속에 마을에 굶주리는 가정들이 많아져 찾아다니며 옥수수 가루를 나누다 보니, 여러명의 어린 여자 고아들을 만나게 되고, 미혼모가 낳고 버린 소녀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파 여자 고아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GCF의 너무나 놀라운 후원의 힘으로 시작할 수...
후원해주신 재정으로 아이들에게 큰도움이 되어서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풍성한 재정지원으로 인해 양질의 식사와 영양간식으로 인해 아이들이 외모가 달라지고 꿈과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환경의 변화가 이루어짐으로 인해 급식을 기다리는 간절함도 생겼습니다. 급식을 통하여 영양가가 있는...
마닐라 인근의 도시 빈민촌 바세코는 약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고밀도 지역으로, 가난으로 인한 장기매매, 마약, 총기밀매, 10대 임신 및 미혼모 가정 등 심각한 사회 문제가 만연해 있습니다.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출생신고조차 하지 못해 주민등록증이 없는 아이들이 많으며,...
하루 한끼 식사만으로도 감사해하던 버려진 아이들을 고아원으로 데려와 숙식뿐만 아니라 따뜻한 사랑으로 양육해왔습니다. 3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며, 고아원의 첫 번째, 두 번째 세대 입양자들이 이제 30대와 40대의 청장년이 되었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이제 고아원에서 봉사하며 열심히...
엘살바도르(황영진선교사) 나는 아이들을 미래의 꿈나무라고 부른다. 나는 이 동네 빅마마이다. 동네에 나가면 배고프고, 간식에 고픈 아이들이 깐디! 깐디! 깐디! 빵! 빵! 빵! 외치며 쫓아온다. 아이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항상 차 안의 주머니에 먹을 것을 채우고 다니다 나누어...
“가족발전서비스(Family Development Services)”와 우리의 빌딩블록(Building Blocks) 유치원들은 방갈로르 빈민 지역의 665명의 유치원 아동들에게 기아를 퇴치하고 교육을 제공하는 사명을 강화해 준 GCF의 연례 지원금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