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시간지부의 이선화 회장입니다.
저는 두번의 임기를 보내며 GCF의 일에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특별히 총회와 이사회의 열심한 모습은 자칫 귀찮고 나태해질 수 있는 저를 감동하게 하였습니다.
이사님들의 열정과 수고 헌신된 시간과 물질의 어우러짐은 그어 떤 종교와 도덕의 양상을 훨씬 뛰어넘고도 남습니다.
많은 배움의 터가 학교와 단체와 관계와 그리고 개인이 노력하는 과정에서 얻어지겠지만 우리 GCF의 모임이주는 많은 감동은 저의 인생의 요약과 핵심이되는 본질이 되고도 남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너무 존경스럽고 그래서 GCF와 그 총회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인사라기보다 저의 마음을 올림으로 미시간 인사를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