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_형남권선교사 2019

 

탄자니아_형남권선교사

어느 동부 아프리카 아주 작은 마을 팡가웨하는 가난한 마을이 있습니다. 육신의 삶은 가난하지만 영혼은 삶의 진리를 추구하며 늘 웃음을 잃지 않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육신은 배고프지만 마음은 늘 새로운 세계를 갈망합니다.

GCF의 급식 프로젝트는 아이들과 학생들에게는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도움이 되는 삶을 바꾸는 일입니다. 한 끼 식사를 위하여 많은 아이들이 모여듭니다. GCF가 도와주는 학교급식 도움으로 저희 교회는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14명이 세례를 받는 축복까지 이어졌습니다. 언제나 늘 마음에 감사가 나옵니다. GCF의 큰 도움으로 아이들과 학생들의 힘이 되고 또 그와 더불어 저희 사역에도 함께 도움이 되어서 저절로 감사의 기도가 나오게 됩니다. 수고하시는 GCF의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님의 은총이 힘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