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_안아브라함선교사 2019

 

멕시코_안아브라함선교사

존경하는 어머님들께!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태복음 6:3-4) 치아파스 산속 마을을 다니며 GCF 어머님들의 사랑을 대행하다보니 한해가 다 저물어 갑니다. 어머님들의 정성스런 후원금으로 2019년 상반기에 15교회 1,287명의 어린이들과 하반기에 20교회 1,628명의 뷸우한 어린이들에게 주일 급식과 Vitamin, 그리고 회충약, 상비약을 나누어 주면서 간절한 바램은 “이들이 지금은 불우한 환경에서 도움을 받고 있지만 장차 전 인격적으로 성장되어 다른 불우한 어린들을 돕우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이 또한 사랑을 펴시는 어머님들의 소일 것입니다.

지난 9월 8일 주일 급식 교회는 Santo Domingo 란 마을로 인구 15,000 명 중 어린이들이 약 10,000 인데 5년동안 전도되어 교회 나오는 120명들에게 주일 급식 프로그램을 어머님들을 대신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달했습니다. 이날에 참석한 어린이들의 기쁨에 넘친 행복감을 예수님이 보시고 참으로 기뻐하셨을 것이며 “내 딸들아 참 잘하는구나“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을 것을 확신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전해지는 은밀한 이 구제를 은밀한 중에 보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반드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이 확신으로 GLOBAL CHILDREN FOUNDATION 과 모든 어머님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