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아동돕기 골프대회

 

빗소식이 계속있어서 많이 걱정했었는데 오히려 덥지도 않고 좋은 날씨속에 대회를 잘마쳤어요.

 

4월7일 토요일에 애난데일 하얀집에서 25명이 참석하는 회원의 날 행사를 하였습니다.

 

최지현 강사가 "웃음과 건강" 이라는 주제로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많이 웃으면 암도 이길수 있다는 말씀과 함께 바르게 웃는 법 그리고 재미있는 웃음 체조를 통해 회원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VA 장애인협회에 1천달러 전달

장애어린이돕기 기금 모금 자선 바자

3월3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애난데일 서울 플라자 건너편 카디널 뱅크 건물 옆 주차장에서 장애어린이돕기 기금 모금 자선 바자를 합니다. 동치미와 깍두기, 김밥, 떡복기, 오뎅, 옷, 신발과 생활용품등 중고물품판매를 하여 VA 장애인협회를 도우려 하오니 많이 오셔서 함께 기쁨도 나누시고 좋은 일에 참여 부탁 드립니다. 깍두기, 동치미 예약 받습니다. (재노 오 회장: 703-772-7275)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버지니아 지부(지부 회장 재노 오) 신년 총회가 9일 열려 올해 사업계획 및 임원진 유임 등을 확정 지었다.

 

올해 주요 사업은 장애어린이 돕기 자선바자회(3월), 회원의 날 행사(4월), 불우아동 돕기 골프대회(5월6일), 정기 이사회(6월, LA), 전국총회(7월 뉴저지), 한국불우아동돕기(10월), 사랑의 집 점심 봉사(11월), 크리스마스 파티(12월) 등이다.

11월 11일 토요일 올들어 제일 추운 날씨에도 글로벌 어린이재단 버지니아 회원들은 밀알선교 점심 봉사를 하였습니다. 손수 집에서 정성껏 만든 음식을 가지고 아이들과 점심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또 밀알선교 장제원 목사님께 후원금 천불을 전해드려 추운 날씨였지만 따뜻하고 훈훈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버지니아 지부(회장 재노 오)가 지난 11일 ‘2.20 클럽’(대표 문숙)에 1천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성금을 받아 든 문숙 대표는 “성금은 학교 수업이 없는 토, 일요일에 저소득층 학생들이 집에서 먹을 음식을 제공하는 주말 백팩 푸드 프로그램(Weekend Backpack Food Program) 후원에 요긴하게 쓰겠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버지니아 지부(지부 회장 재노 오)가 지난 30일 불우어린이돕기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열어 7천여 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 버지니아 클립턴 소재 웨스트필드 골프 클럽에서 113명의 골퍼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회에서 73타를 친 오영수 씨가 메달리스트에 선정했다. 챔피언조 우승은 김이해(75타), 1조 우승 이상명, 준우승 심용구, 2조 우승 서학철, 준우승 여범구, 3조 우승 박미영, 준우승 박정원, 여자부 우승 소냐 박 (85타), 준우승 오정숙(88타), 장타상 이철리, 근접상은 이운종씨가 차지했다. 델타항공에서 제공한 아시아 왕복권의 행운은 박정원 씨에게 돌아갔다.

2017년 글로벌 어린이 재단 골프대회

 

작년에 비가 많이 오고 추웠는데도 112명이나 참석하셔서 성황리에 골프대회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델타 항공에서 아시아 왕복권을 제공하여 주셔서 더욱 성공적으로 이룰수 있었습니다.

장애인협회에 1천달러 전달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버지니아 지부(회장 재노 오)가 불우어린이돕기 기금 모금 자선 바자를 열어 버지니아 장애인협회(KADPA, 회장 김영옥)에 1,000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