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 SF지부 회장 이취임식

 

글로벌어린이재단 SF지부(GCF-SF)는 3일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GCF 사명과 정신을 새롭게 다졌다.

[한인단체 신년계획] 13 끝. 글로벌어린이재단 SF지회

 

“글로벌어린이재단(GCF)은 경제적, 사회적 위협에 처한 세계 각처의 불우아동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섬기는 단체입니다.”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조종애<사진> GCF-SF 신임회장은 “1998년 한국의 금융위기로 생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미주 한인 어머니들이 2만달러를 만들어 한국에 보낸 것이 GCF의 시작”이라면서 “이 세상의 어린이들이 굶지 않고 적절한 소정의 교육을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도록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아동 의류 300점 베두인족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1/22 월요일 신년 첫 월례회를 가지며 5차 창립기념의 기쁨도 나누었습니다.

최근에 새회원 된 6명을 포함, 총 23명 참석하여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잘 치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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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첫 월례회

굶주린 아동 살리는 어머니의 마음

지난 1월 13일 서부 지역 총회를 샌디에고 에서 가졌다.

 

이번 서부지역 총회에는 이서희 총회장을 비롯하여 정경애 이사장, 이상연 부이사장, 유웬디 이사 , 김용임이사 및 4개 지부_ 라스베가스,엘에이,샌디에고,샌프란시스코 각 지부 회장과 회원들이 참가 하였으며 Rancho Bernardo Inn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12월15일(금)

Foster Family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의류, 운동화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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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지부의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행사가 지난 7일 LA 한인타운 용수산에서 열려 이정희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이서희 총회장과 루시 박 전임 회장, 전영신 서부회장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이정희 회장은 “어린이들을 위한 진심어린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고 회원들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