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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8 2018

 

글로벌 어린이 재단 (총회장: 이서희)은 지난 7월7일 뉴저지 지역에 있는 Double Tree by Hilton Hotel에서 2018년 전체 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에서는2017년도 결산 보고와 2019년도 예산, 사업 계획 및 6월 이사회에서 결정된2019년 해외 불우 아동을 위한 후원지에 보낼 후원금이 인준을 받아 통과 되었다. 또한 차기 총회장으로(2019~2020년) 염귀옥 중부 지역회장(인디애나)이 인준 되었다.

 

도미니카공화국, 에디오피아, 페루, 레바논, 잠비아, 볼리비아, 과테말라2곳, 캄보디아, 남아시아지역, 탄자니아2곳, 중앙아프리카, 멕시코2곳, 브키나파소, 인도, 타일랜드, 한국 등의 후원 국가에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어린 아이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아이들과 장애 아동들을 돕기 위하여 책정된 예산은 총 $241,000 이다.

 

같은 날 오후에 있었던 기금모금 만찬에는 500여명의 회원과 귀빈이 참석하였으며, Dr. Jayson Park의 Keynote 강연이 있었다. 2019년 제 21차 총회는 라스베가스 에서 개최할 것으로 결정되었다.

 

글로벌 어린이 재단은 1998년 워싱턴 DC 지역에서 창립되어 현재 국제적인 자선기관으로 성장했으며, 미국 전역과 캐나다의 18개 지부와 아시아 지역의 홍콩, 한국, 일본 3개 지부등 총21개 지부에서 5800여명의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글로벌 어린이 재단 본부 사무국

Read 61 times Last modified on Wednesday, 18 July 20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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