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임원 새총무님과 같이 미팅 했어요

9/7일. 월요일
제 6기 15회 월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코로나와 폭우가 연일 계속가운데 모두 함께 조심에 조심을 거듭하면서 모였습니다만 회원여러분의 건강한 모습에 안도를 놓았습니다.
11월에는 골프콤페를 하기로결정하였으며 그리고 차기의 회장을 의논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이번해는 실적도 없을 뿐더러 한 행사가없었기에 다음 연임하는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일본지부는 7월6일 4개월만에 제 6기 제13회 월례회를 가졌습니다.
각지부 회장님들과 화상회의를 가진 것과 지금까지의 경과보고와 회계보고. 앞으로의 활동의관하여 의견과 토론을 거쳐 각자 4개월동안 지나온 생활체험을 나누면서 보람있는 회의가 되였습니다.

안녕하셨습니까?
일본에서는 긴급사태선언 해제를 기하여 몇개월만에 회원들 서로간의 친목을 위하여 모였습니다.
회원들의 서로간의 안부를 물으며 본부와 다른지역에 대한 걱정으로 대화를 나누었습나다.
정말 인간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필요한게 무엇이 중요한가를 한번더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 처의 회장님. 회원님들 부디 건강하시고 GCF 화이 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방혜자 이사님이 은퇴하셔서 같이 점심하며 우정을 나눴읍니다
총영사 사모님도 참석하셔서 저희가 GCF에 관해서 알려드렸읍니다~
적극 도와주시길 바라면서요 ~
모두들 건강하세요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새해를맞아 첫 1월 월례회를 개최하여 일년 활동계획을 논의하였습니다.
재일 먼저 새로 입회한 회원이 많으므로 GCF에 대한 워크숍을 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3월은 워크숍을 제일중심으로 하는것으로 정하였습니다

2019년을 마무리하는 회합 겸 송년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회원님들의 일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더 발전 할 수있는 GCF를 위해 무엇을 할 수있을까를 함께 고민해 보면서 송년회를 평화속에서 즐겁게 2020년을 위해 GCF의 꿈을 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