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싱턴지부는 이전 12월에 밀알 장애우와, 폭력으로 고통받는 한인 아동들 그리고, 가정상담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 했습니다. 어제는 송년 파티로 모여 한 해의 수고를 감사해 하고 서로 격려하며 즐거운 시간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글로벌어린이재단 회원소식

뉴저지 그레이스전 회원과 엘에이 김주희 회원소식입니다.

한국일보 The Korea Times

하와이 지부 송년 모임을 하면서 내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만남속에 사랑을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1월17일 회원단합을 위한 모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새해부터는 하와이 지부가 좀더 적극적인 활동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